[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4:03 기준 관련기사 세원이앤씨, 지연공시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가 강세다. '초박막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광치료 패치'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 승인 신청을 완료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4:03 기준 관련기사 세원이앤씨, 지연공시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는 관계사 광바이오와 함께 한국과학기술원(KAIST) 최경철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개발한 원천기술을 이전받아 OLED 광패치 사업을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추진중이다. 제조 및 판매에 대한 독점적 권한을 확보하고 있어 올해 제조ㆍ설비 등 생산라인 구축을 완료하고 이르면 내년초 상용화에 돌입할 계획이다.


31일 오전 11시36분 세원이앤씨는 전날보다 6.01% 오른 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4:03 기준 관련기사 세원이앤씨, 지연공시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는 미국, 유럽 등 바이오ㆍ헬스케어 전문 매체를 중심으로 약 130여개 외신이 광치료 패치에 대해 보도했다고 31일 밝혔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4:03 기준 관련기사 세원이앤씨, 지연공시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는 최근 통증치료, 피부재생 등을 위한 제품 상용화 준비에 돌입했다. 이미 미국(1건)과 한국(2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홍성 지역에 약 4만9530㎡(약 1만5000평) 규모의 부지도 확보한 상태다. FDA 승인 신청이 완료됨에 따라 상용화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석호 광바이오 대표는 "플렉서블 OLED 패치를 내년 하반기에 일반 제품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바이오는 광패치 제품을 디스플레이 기업 로미칼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광바이오는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4:03 기준 관련기사 세원이앤씨, 지연공시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로부터 투자 받아 로미칼의 기존 클린룸 기반OLED 전용라인에 공정을 추가해 플렉서블 OLED 제조 시설을 준비 중이다. 생산능력(CAPA)는 초박막 플렉서블 OLED(370x470)를 연간 1000만개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광바이오는 초박막 플렉서블 OLED를 이용한 의료용 및 미용기기 전문기업이다. 카이스트 최경철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개발한 ‘플렉서블 OLED’ 기술을 이전받아 이를 활용한 광패치 제품을 만들었다. 카이스트는 특허 기술을 광바이오에 현물출자해 지분 10%를 보유하고 있다.


광바이오가 개발한 광패치는 상처치료 등에 사용하는 밴드나 폼에 휘어지는 초박막 OLED를 결합한 제품이다. 얇은 OLED로 구성돼 있어 두께는 1㎜ 미만, 무게도 1g이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300시간 이상 장시간 작동이 가능하고 반경 20㎜ 이내 휘어진 상태로도 구동돼 다양한 신체 부위에 부착할 수 있다. 또 42℃ 이하 온도에서만 작동돼 저온화상 위험도 없다.


메디컬인사이트에 따르면 ‘에너지 기반 미용성형 기기 및 소모품’ 시장 규모는 2018년 17억달러(2조2900억)에서 2023년 23억달러(3조1000억)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중에서도 피부재생치료가 다른 치료를 합친 것보다 많은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표는 "플렉서블 OLED 광패치 제품은 상처부위에 직접 조사할 수 있어 부작용을 줄이고 이용자의 접근성과 활동성까지 제고할 수 있다"며 "치료 효과 역시 카이스트와 서울대학교 분당병원과 공동으로 연구한 SCI급 논문으로 검증된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1차적으로 플렉서블 OLED 패치를 이미용 제품으로 등록해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후 의료기기 부문으로 진출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등록, 승인 신청을 완료했고 2024년부터는 약국, 병원에서도 제품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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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광바이오는 플렉서블 OLED를 적용할 수 있는 여러 기업들과도 협업을 해나갈 계획이다. 어떤 기업이 자사 제품에 플렉서블 OLED를 적용할 수 있으면 광바이오가 플렉서블 OLED를 공급하는 형식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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