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롯데마트,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최대 50% 할인
1700여개 완구 및 장난감 판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과 롯데마트는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추석맞이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1700여개 완구 상품을 모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명절 분위기에 맞춰 선물 인기 상품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선선한 날씨에 맞춰 나들이 및 야외활동을 위한 승용 완구와 캠핑 관련 완구 등을 중심으로 준비했다.
롯데온에 따르면 지난해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있는 12월과 어린이날 준비를 위한 4월을 제외하면 명절이 있는 1월과 9월의 완구 매출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명절 기간 자녀와 조카를 위한 선물을 구매하거나 명절 용돈을 완구로 소비하려는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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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명절 선물 스테디셀러인 닌텐도와 레고를 비롯해 승용 완구, 보드 게임 등을 연중 최대 혜택으로 선보이니 다양한 장난감, 완구 상품 준비해 자녀, 조카와 행복한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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