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창원대 LINC 3.0 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 교류회 개최
대학-지역-관계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 논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상국립대학교와 창원대학교의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은 지난 29일 경상국립대 산학협력관 회의실에서 ‘경상국립대-창원대 공유·협업을 위한 산학협력중점교수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날 산학협력중점교수 교류회는 경상국립대 LINC 3.0 사업단이 주관해 개최했다. 행사에는 창원대 LINC 3.0 사업단의 김종욱 대외협력부단장, 문미경, 이상필, 신용찬 산학협력중점교수와 경상국립대 LINC 3.0 사업단의 최규현, 박종선, 김종혁, 김태완, 박동규, 허필환, 한만선 산학협력중점교수 등 11명이 참석했다.
산학협력중점교수 교류회는 ▲인력양성, 기술사업화, 공유·협업 우수사례 공유 ▲기업협업센터(ICC) 소개 및 공유·협업 가능 ICC 발굴 및 교류 ▲공유·협업 네트워크 소개 및 정기 협의회(Network) 구축 기반을 주제로 각 대학의 ICC 현황 소개 및 분야별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산학연 공유·협업을 위한 대학-지역-관계기관 네트워크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창원대 LINC 3.0 김 부단장은 “산학연 공유·협업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상호소통 및 협력해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상국립대 LINC 3.0 최 교수는 “산학연 공유·협업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외부기관과의 연계가 필요하다”면서 “사업의 주요 추진 방향인 지속할 수 있는 산학연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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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학협력중점교수 교류회를 계기로 양 대학의 LINC 3.0 사업 실무 교수들은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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