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부터 10% 할인판매, 1인 최대 40만원까지 구입 가능

명절 기간 소비촉진과 물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자들 부담 완화

추석맞이 구미사랑상품권(지류형) 10% 할인판매.

추석맞이 구미사랑상품권(지류형) 10% 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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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구미시는 추석을 맞아 9월1일부터 구미 사랑 상품권(지류형)을 100억원 규모로 발행하고 상품권 소진 시까지 1인당 최대 40만원 한도로 10% 할인 판매를 한다.


명절을 앞둔 시민의 지류형 구미 사랑 상품권 구매 수요에 발맞춰 추석 기간 전 판매를 시작하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상품권 할인 판매를 통해 완화하고자 한다.

9월 1일부터 지역 내 대구은행·농협은행, 지역 농·축협, 새마을금고·신협 등 120개소 판매대행점에서 만 19세 이상 본인만 신분증을 지참해 구매할 수 있고, 구미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금융기관 지점별 판매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구미 사랑 상품권은 대규모 점포, 준대형 점포와 유흥업소를 제외하고 가맹점으로 등록된 1만4177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미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 경제·농축산> 구미 사랑 상품권)를 통해 이용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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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발행한 구미 사랑 상품권 할인판매를 통해 물가상승으로 인한 명절 기간 시민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가 촉진돼 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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