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4거래일만에 '6만전자' 회복…SK하이닉스도 2% 강세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전날 미국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26일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8,000 전일대비 18,000 등락률 -6.08% 거래량 23,730,838 전일가 296,000 2026.05.15 13:21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와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869,000 전일대비 101,000 등락률 -5.13% 거래량 4,251,463 전일가 1,970,000 2026.05.15 13:21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더이상 참지 않을 것…반드시 합의해야"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도 장 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51% 오른 6만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6만원을 돌파한 것은 4거래일 만이다.
같은시각 SK하이닉스는 2.02% 오른 9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2분기 부진한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 하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4.0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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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황이 바닥을 쳤다는 기대 심리에 인텔(3.04%), AMD(4.80%),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96%) 등도 동반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66%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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