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자연스러운 선물세트'…"따뜻한 마음에 환경 보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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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대상 청정원은 추석을 맞아 친환경 패키지를 적용한 ‘자연스러운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자연스러운 선물세트는 친환경 포장재를 활용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소화하고 재활용 효율성도 높였다.


먼저 기존 선물세트 쇼핑백에 사용하던 부직포 소재를 종이로 전량 대체해 ‘플라스틱 제로’ 쇼핑백을 제작했다. ‘팜고급유 선물세트’ ‘고급유 선물세트’ 등에 들어가는 트레이도 기존 플라스틱 소재를 종이로 제작해 모든 포장재가 종이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청정원은 새로운 친환경 패키지 적용으로 지난해 연간 선물세트 플라스틱 사용량 기준 약 473t을 감축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선물세트 출시를 시작으로 앞으로 ‘자연스러운’이라는 키워드를 활용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보폭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자연스러운 선물세트에는 청정원 공식 인스타그램 ‘정원이의 비밀정원’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청정원의 캐릭터 ‘정원이’가 전하는 친환경 명절 인사도 담겨있다. 자연을 통해 일상을 배운다는 콘셉트의 캐릭터로 ‘오늘을 더 맛있게, 내일을 더 깨끗하게’라는 메시지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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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취식 트렌드와 친환경 소비에 대한 관심을 적극 반영해 이번 선물세트를 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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