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2022 송도맥주축제' 메인 스폰서 참여…인기 맥주 6종 판매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하이트진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9일간 열리는 '2022 송도맥주축제'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 하이트진로는 대표 인기 맥주 6종을 선보인다. 축제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청정라거-테라를 비롯해 하이트진로가 수입하고 있는 '크로넨버그1664블랑', '파울라너', '써머스비', '펑크IPA', '기린이치방' 등 다양한 국가의 대표 맥주를 판매한다. LED 두꺼비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타투, 소맥자격증 발급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준비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송도맥주축제는 시원한 맥주와 다채로운 먹거리를 비롯해 라이브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까지 즐길 수 있는 대표 문화 축제다. 특히 올해는 PLA(생분해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친환경 생분해 아이스컵에 맥주를 제공하고 회수함을 설치해 관람객이 자발적 분리수거를 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회수된 아이스컵은 재생 원료로 리싸이클링 후 다시 아이스컵을 만드는 원료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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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3년만에 돌아온 맥주 축제인 만큼 하이트진로의 신선한 맥주를 제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에 참여했다"면서 "앞으로도 청정라거-테라와 함께 다양한 세계 대표 맥주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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