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삼성엔지니어링 구내식당 찾은 이재용...메뉴는 '마제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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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4일 삼성엔지니어링 구내식당에서 '나고야식 마제덮밥'을 식판에 받아 이동하고 있다. 마제덮밥은 매콤한 소스와 고기볶음, 야채를 더해 비벼 먹는 일본식 비빔밥이다. 이날 삼성엔지니어링 사옥(GEC)에서 이 부회장의 방문을 환영한 임직원은 약 800여명. 이 부회장은 식당 앞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기다리던 직원 한 명 한 명의 촬영 요청에 응했고,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이 '일일 카메라맨'이 되어 기념사진을 촬영해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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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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