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모델들이 영국 틴웨어 브랜드 ‘틴플레이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모델들이 영국 틴웨어 브랜드 ‘틴플레이트’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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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영국 특유의 감성을 담은 접시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영국 틴웨어 브랜드 ‘틴플레이트’ 상품으로, 17·18세기 영국 왕실의 분위기와 랜드마크 등을 테마로 한 무늬가 특징이다. 가격은 2만4000원이며 명품관 프레드시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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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달 4일까지 영국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문화 전반을 소개하는 ‘THIS IS GREAT BRITAIN’ 행사를 진행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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