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박람회 '코펀', 25~28일 킨텍스 개최…"캐스퍼 당첨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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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최신 가구 디자인 트렌드를 볼 수 있는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 대전(KOFURN, 코펀)'이 25~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주말 포함 4일간 개최되는 가구박람회 코펀은 올해 킨텍스 제1전시장 1, 2홀을 사용하며 9개국 200여개 1200부스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가정용·사무용 가구, 인테리어 소품, 디자인 가구, 목공기계, 원·부자재, DIY공구, 가구 및 인테리어 전문 서적 등 가구 산업을 구성하는 다방면의 기업이 참여하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해외 기업도 함께할 예정이다. 주요 참가기업으로 소파 전문 브랜드 자코모를 비롯해 에몬스가구, 한샘, 템퍼, 닥스퍼니처, 디쟈트, 올우드, 인까사, 우아미 등이다.


신진 디자이너와 가구 디자인 전공 학생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디자인 가구를 30여점 이상 선보여 최신 가구 디자인 트렌드와 미래 가구 디자인에 대한 발상을 볼 수 있다. MD초청 구매상담회와 수입 가구 구매상담회, 한국가구학회의 추계학술대회, 아마존코리아 미국 진출 설명회 등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참관객을 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현대자동차 캐스퍼 추첨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구매자 대상 100만원 당 추첨권 1장씩을 지급하며 전시회 마지막날 추첨을 진행한다. 또한 노란우산공제 회원이 현장 방문하면 선착순 사은품 제공과 더불어 현장 구매 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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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5000원이며 무료관람을 원하는 관람객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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