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콘텐츠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LG유플러스 모델이 ‘아이돌플러스’ 웹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모델이 ‘아이돌플러스’ 웹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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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는 24일 아이돌 전문 미디어 플랫폼 ‘U+아이돌라이브(Live)’를 ‘아이돌플러스’로 변경하고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5개 외국어 지원 웹 서비스를 출시했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는 아이돌플러스를 라이브 중계 중심에서 K팝 콘텐츠 플랫폼으로 탈바꿈하고, 미주·아시아·동남아시아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한국어에 익숙치 않은 해외 고객도 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메뉴와 영상 자막을 한국어 외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5개국어를 추가 제공한다. 향후 지원 외국어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돌플러스는 2018년 1020세대 팬심을 겨냥해 선보인 K팝 공연중계 플랫폼으로, K팝 팬들에 특화된 실시간 중계기능을 제공한다. K팝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3만5000여편을 제공하며 K팝 아이돌 전문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 4분기 기준 월평균 이용자(MAU)는 206만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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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플러스에서는 인기 아이돌이 출연 오리지널 콘텐츠는 물론 유명 콘서트와 시상식 콘텐츠 등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대표 콘텐츠로는 아이돌의 다양한 재능과 끼를 소개하는 ‘아돌라스쿨’, 하루 동안 회사원이 되어 워크숍을 떠나는 '아이돌워크숍', 상황극 기반 추리 예능 '더도어: 이상한 나라로' 등으로, ‘케플러’·‘비투비’ 등 다양한 아이돌 그룹이 출연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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