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을지연습 2일 차 테러 대비 훈련

경남 밀양시 삼랑진 양수발전소 테러 대비 실제 훈련 모습.

경남 밀양시 삼랑진 양수발전소 테러 대비 실제 훈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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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2022년 을지연습이 전국에서 열리는 가운데 경남 밀양시에서 테러 대비 실제 훈련을 했다.


을지연습 둘째 날인 23일 밀양시와 육군 제5870부대 2대대 등 민·관·군·경·소방은 한국수력원자력 삼랑진 양수발전소에서 드론을 활용한 폭탄 테러 대응과 피해복구 관련 훈련을 시행했다.

훈련은 시설 일부가 파괴되고 화재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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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시장은 “유사시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꾸준히 훈련할 기회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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