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오라, 생필품 350박스 제주 지역사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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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골프존카운티 오라와 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제주시 오라동사무소, 연동사무소, 아라동 사무소를 차례로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500여만원의 생필품 키트 350박스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라동사무소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승아 도의원, 오수원 오라동장, 김윤길 골프존문화재단 사무국장, 김우신 골프존카운티 제주사업부장을 비롯한 지역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물품은 생필품 키트로 독거 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 및 즉석 조리식품 등으로 구성됐고, 제주지역 내 마트에서 물품을 구입해 제작했다.


김윤길 골프존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최근 코로나 재 확산세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제주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제주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행사와 장학사업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승아 도의원은 “골프존 문화재단과 골프존카운티 오라의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기부와 나눔행사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골프존카운티 오라와 골프존 문화재단은 지역사회 봉사 및 나눔행사 그리고 제주 골프 꿈나무 후원행사 등을 매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으며, 지난달 7월에는 제주 골프 꿈나무 들에게 장학금 40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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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창원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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