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장중 다시 '5만전자'…미국 반도체 대형주 급락 영향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4.23% 거래량 39,314,752 전일가 2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가 22일 장중 5만원대로 내려가면서 다시 '5만전자'가 됐다.
이날 오전 9시33분 현재 1.64% 하락한 5만9900원만원에 거래중이다. 장중 5만9800원까지 내려갔다. 시초가는 6만300원이다.
장중 6만원 하회는 지난 12일(장중 저가 5만9400원) 이후 5거래일 만이다. 전날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대형주가 급락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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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엔비디아(-4.92%), AMD(-4.47%), 마이크론(-3.92%) 반도체주가 줄줄이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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