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디자인 분야 C.S.R사업 업무 협약식을 마친 후 정문헌 종로구청장(왼쪽)과 오진수 삼화페인트공업㈜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화페인트]

공공디자인 분야 C.S.R사업 업무 협약식을 마친 후 정문헌 종로구청장(왼쪽)과 오진수 삼화페인트공업㈜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화페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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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삼화페인트공업㈜는 종로구와 공공디자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삼화페인트와 종로구는 공공디자인 사업을 비롯한 문화, 교육 등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주요 협력 분야는 공공디자인 분야 연구와 사업 추진, 종로구의 공공디자인 진흥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문화·교육 분야다.

특히 삼화페인트 종로구에서 추진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에서 컬러 유니버셜디자인 컨설팅과 도료를 지원한다. 삼화페인트가 지원하는 디자인과 도료는 노후된 주거 지역의 재정비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 종로구에서 추진하는 문화·교육 사업에 대한 지원도 함께 한다.


그간 시각 장애인 교육 시설의 디자인 및 도료 지원, 문화 전시 도료 지원,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노후주택 정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온 삼화페인트는 종로구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 공헌을 진행하며 다시 한번 ESG 경영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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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종로구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한 장수기업이자 사람과 환경을 보호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계속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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