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썬 할라피뇨 체다맛' 100만봉 판매 돌파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41,0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1.54% 거래량 123,938 전일가 143,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러시아·중국이 끌었다…오리온, 1분기 두 자릿수 성장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은 '태양의 맛! 썬 할라피뇨 체다맛'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봉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 효과에 힘입어 지난달 태양의 맛! 썬 브랜드의 전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30% 성장했다.
썬 할라피뇨 체다맛은 특유의 매콤하면서 달콤 고소한 맛으로 출시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집에서 간단한 안주와 함께 맥주를 마시는 홈술족 뿐 아니라 여름철 야외에서 즐기는 간식으로도 판매가 늘고 있다.
‘태양의 맛! 썬’은 2018년 재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억3000만봉을 돌파하며 오리온 대표 스낵으로 자리매김했다. 할라피뇨 체다맛 외에도 매콤하고 고소한 감칠맛의 ‘핫스파이시맛’과 달콤함을 더 한 ‘갈릭바게트맛’이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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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태양의 맛! 썬 특유의 바삭한 식감에 할라피뇨와 체다치즈, 통곡물 맛이 잘 어우러져 맥주 안주스낵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다양한 연령층이 선호하는 차별화된 제품을 계속 내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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