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팬오션은 5585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LNG선 2척 건조)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5.5%에 해당한다.

AD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