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광장이 개장한 6일 밤 이순신 장군 동상 앞 명량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서울 광화문광장이 개장한 6일 밤 이순신 장군 동상 앞 명량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