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오늘 오후 펠로시 美 하원의장과 전화통화 예정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후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과 전화통화를 한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펠로시 의장과 전화통화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아시아 순방 중인 펠로시 의장은 전날 오후 9시26분께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방한했다. 펠로시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를 찾아 김진표 국회의장과 회담·공동 언론발표 및 오찬을 한 후 공동경비구역(JSA)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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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달 1~5일 여름 휴가에 돌입한 만큼 펠로시 의장과의 회동 계획은 잡혀있지 않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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