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태식 관세청장, 美 현지 진출 기업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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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관세청은 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윤태식 관세청장이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기업의 통관 및 물류 관련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윤 청장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릴 ‘제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에 참석한다. 회의에서 윤 청장은 양국 간 통관·물류분야 협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윤 청장(왼쪽 세 번째)이 LA 현지 진출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관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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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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