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컨설팅 등 체험 콘텐츠 마련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직원들이 에스티로더 한정판 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직원들이 에스티로더 한정판 세트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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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4일부터 14일까지 잠실 월드몰 1층에서 에스티로더 대형 팝업스토어를 열고, 롯데월드타워가 그려진 한정판 협업 세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협업 세트는 총 3가지다. 대표적으로 갈색병 50ml 세트의 경우 정품 용량보다 많은 갈색병 54ml를 추가로 증정한다. 갈색병 아이 젤크림 15ml 세트는 갈색병 15ml와 마이크로 에센스15ml를 함께 제공한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로잉 화가 김참새가 직접 일러스트 작업에 참여한 비치타올, 에코백, 스티커 등을 사은품으로 준비했다.

퍼스널 컨설팅, 미디어 월, 게임 등 유익하고 재미있는 체험형 콘텐츠도 준비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낮과 밤을 콘셉트로 인테리어를 구현해 에스티로더를 대표하는 두 아이템인 갈색병 세럼과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밤에 피부 회복을 돕는 갈색병 세럼 존에서는 전문 기기를 활용해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개인별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케어 제품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갈색병 세럼의 피부 에너지 충전 효과를 시각화한 게임에 참여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낮 동안 화사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존에서는 퍼스널 컬러에 맞는 파운데이션 쉐이드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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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에스티로더와 같은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와의 협언은 굉장히 이례적인 만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고객들에게 새로운 뷰티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파트너사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롯데백화점만의 뷰티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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