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제해결플랫폼 최수영 집행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송대영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네번째), 경남문제해결플랫폼 심인경 사무국장(다섯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문제해결플랫폼 최수영 집행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과 송대영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장(네번째), 경남문제해결플랫폼 심인경 사무국장(다섯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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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한국마사회 부산·경남 경마공원과 부산·경남지역 문제해결플랫폼이 지난 29일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한국마사회 송대영 부산·경남지역 본부장과 부산문제해결플랫폼 최수영 집행위원장, 경남문제해결플랫폼 심인경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지역문제 해결플랫폼은 시민이 직접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지역 내 시민사회·공공기관·정부·지자체 등이 협업체계를 구성해 지역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사회공헌 모델이다.


부산·경남 경마공원과 부산 지역 문제해결플랫폼, 경남지역 문제해결플랫폼은 지난 4월부터 제안과제 공모와 지역사회와의 소통으로 해결과제를 발굴했다.

세 기관은 이중 전문가 컨설팅, 발표심사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해결과제 중 실행 의제 3개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3개 의제는 ▲외국인 주민 조기 정착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 ▲보호종료청소년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발달장애인의 사회적응 프로그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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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영 부산·경남지역 본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기관이 힘을 합쳐 지역의 문제를 주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지역사회 현안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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