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 예비 소방관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소방의 가치 공유·전남소방 미래 비전 제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이 예비 소방공무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9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전날 전남소방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119명 예비소방관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격의 없는 질의 시간을 통해 소통했다.
이날 특강은 ‘소방의 가치공유와 소방관이 되는 길”이라는 주제로 소방관의 마음가짐과 소방정신과 사명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김 본부장은 “고된 훈련 속에 흘린 땀 한 방울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현장에 강한 소방조직을 만드는 초석이 된다”며 “도민의 안전을 위해 훈련에 더욱 정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도민의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명예로운 전남소방이 되기 위해 서로 소통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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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교육생들의 교육기간은 총 19주로 소방학교 집합교육 15주와 일선 소방관서에서 이뤄지는 4주간의 실습과정 수료하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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