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김충배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왼쪽)가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본부장에게 재사용 물품 기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신용보증기금)

28일 김충배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왼쪽)가 밀알복지재단 한상욱 굿윌본부장에게 재사용 물품 기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신용보증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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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신용보증기금 임직원들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예계층을 위해 단체 헌혈 및 물품 기부 등을 진행했다.


신보는 이 같은 기부 릴레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전날 신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약 2주간 수집된 헌옷과 신발, 잡화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 1245점을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지난 20일에는 대구 본점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임직원들로부터 헌혈증을 기부받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대구경북지회에 전달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돕겠다는 취지에서다.


그 밖에도 ‘결식 예방을 위한 도시락 기부’,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하는 지역아동 교육지원 및 지역 환경보호’ 등을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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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관계자는 "신보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희망과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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