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사업비 11억 원 투입‥ 해안 침식피해 최소화

강릉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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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 강릉시는 "연안 침식 방지를 위해 8월 초 순포지구 연안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순포지구는 연안 침식에 따른 해변 소실과 해안시설 피해가 심해 인명과 재산 피해 우려로 해양수산부 선정한 제3차 연안정비 사업 대상지다.

시는 앞서 지난해 기본·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해 기초조사, 현지 조사, 해양조사 등을 실시한 바 있다.


총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기존 호안 전체 구간과 230m 길이의 침식 방지시설 설치 등 사면을 보강해 침식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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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연안정비 사업에 포함한 연곡지구, 순긋~사근진 지구 정비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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