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장수군 주민 1000명 위한 의료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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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사회공헌재단이 전북 장수군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이번 의료봉사는 무궁화신협이 주관하고 신협중앙회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후원, 경희대 의료봉사단 피닉스가 협력하는 사업이다. 무궁화신협 임직원과 경희대 의료봉사단원 총 7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장수군 지역민 약 10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제공했다.

외과, 침구과, 보안간호과, 주민과 등 총 8개 파트에서 침·부항·뜸 치료, 외용 치료, 치매 및 불면증 치료, 테이핑 요법 등 맞춤형 진료와 처방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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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사회공헌재단은 2015년부터 6년간 도서·산간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지역 내 주민을 대상으로 하계와 동계 연 2회 한방의료봉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12개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 1만1173명에게 다양한 무료 한방진료를 제공했다. 경희대 의료봉사단과 신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총 607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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