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72시간 라스트찬스’ 행사…여름휴가 상품 최대 72% 할인
롯데마트몰, 먹거리 최대 4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온은 오는 31일까지 여름휴가 필수 상품을 최대 72% 할인 판매하는 ‘72시간 라스트찬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72시간 라스트찬스는 매월 마지막 3일 동안 한 달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상품을 모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해당 기간 최대 10% 할인 쿠폰 및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 크록스·메듀즈의 여름샌들, 베이직엘르의 래쉬가드, 레노마골프의 냉감 티셔츠 등을 판매한다.
추가 할인 브랜드와 오늘의 특가 코너도 운영한다. 29일엔 휴가철 안전한 운전을 위한 아이로드의 블랙박스 및 인기 차량 용품을 최대 50% 할인, 여름 방학 자녀 간식을 위한 비비고의 다양한 상품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30일엔 미쏘의 여성 반팔과 블라우스를 최대 50% 할인, 31일엔 비너스·콜스킨 등 언더웨어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 내 롯데마트몰에서는 다음달 3일까지 '더 간편하다 바캉스 먹거리' 행사를 진행해 신선식품 및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바캉스에서 즐길 수 있는 고기류, 과일, 밀키트, 마른안주 등 900여개 먹거리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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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관계자는 "여름휴가 기간을 맞아 물놀이, 캠핑, 골프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용품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각 휴가지 및 활동에 따라 필요한 상품을 제안하고 7월 마지막으로 휴가 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니 막바지 휴가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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