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미트 앤 코 레스토랑, 여름맞이 제철 신메뉴 선봬
[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호텔 2층에 위치한 조각보 미트 앤 코 레스토랑에서 여름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9월 30일까지 이용 가능한 이번 여름 신메뉴는 여름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로 구성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총 8종이다. 부라티나 샐러드는 제철 5종 토마토와 참외, 토마토 크러스트를 위에 올렸다. 안다즈 쇠고기 타르타르는 기존 미트 앤 코의 인기 레시피에서 한국식 육회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쇠고기, 유자 아이올리에 쇠고기 힘줄 튀김을 얹어 보는 맛을 더했다. 잡곡 리소토, 그린 페스토는 보리와 귀리를 넣은 한국식 건강 리소토로 잣, 마늘, 올리브오일을 갈아 넣은 페스토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2종의 생선 스테이크도 만나볼 수 있다.
참치 아카미 스테이크는 잘 익힌 참치 붉은살 스테이크에 흑임자와 참깨, 캐러멜 소스를 얹어 고소한 맛을 더했으며, 연어 스테이크는 정통 프랑스 소스 중 하나인 베어네이즈 소스를 곁들여 즐길 수 있다. 마지막으로 미트 앤 코의 레스토랑 콘셉트인 오븐을 활용한 미트 스테이크 2종도 선보인다. 이베리코 스테이크는 이베리코 뼈 등심에 애플 비니거 소스를 곁들였고, 양고기 스테이크는 구운 양 갈비와 양 등심에 갈릭 콩피와 와사비 버터 크럼블을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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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여름 한정 메뉴는 단품 또는 세트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점심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저녁은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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