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마켓 아이디어스, 다양한 작품 선보여

중기부 지원 프로젝트 '소담상회', 핸드아티코리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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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백패커(대표 김동환)는 핸드메이드 커머스 플랫폼 '아이디어스'가 국내 최대 핸드메이드 전시회인 핸드아티코리아에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소담상회x아이디어스'로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핸드아티코리아는 핸드메이드 문화의 성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아트상품, 생활소품, 부자재까지 수공예 산업의 모든 분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지난해 9월 아이디어스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관인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주관하는 스마트 플래그십 스토어 지원 사업에 선정돼 인사동 쌈지길과 서교동에 '소담상회x아이디어스'를 운영해 왔다. '소담상회x아이디어스'는 약 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총 70여 핸드메이드 작가팀들과 함께 행사 내 가장 큰 규모인 90여개 부스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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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스는 행사장에서 디자인 문구, 식품, 주방·생활용품, 유아·아동·반려동물, 패션잡화,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김동환 백패커 대표는 "정부 기관과 함께 하는 행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좋은 기회를 만들고 작가들을 지원해 나가길 희망한다"며 "소공인들의 판로 확장 및 디지털 전환에 주력하면서 고객들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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