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금융감독원의 징계가 부당하다며 제기한 징계취소소송 2심에서 22일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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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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