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경찰청. / 이세령 기자 r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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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대우조선해양 금속노조 하청지회 파업 현장에 전운이 고조되는 가운데, 경남경찰청이 22일 파업 농성자 구조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도 경찰청은 경남소방본부와 함께 거제시 옥포조선소 1독(dock) 작업장을 점거하고 1㎥ 철창을 만들어 그 안에서 농성을 벌이는 노동자 구조 등을 위해 케이지 해체 및 소방 훈련을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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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관계자는 “파업 농성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본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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