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책을 읽고 있다. 구는 오는 24일까지 성내천 워터파크 작은도서관을 운영한다. 창작동화, 문화, 에세이 등 2천여 권의 도서를 무료로 빌려볼 수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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