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가 낮춰 지난 4월 매도

배우 송혜교. 사진=송 씨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송혜교. 사진=송 씨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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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배우 송혜교 씨가 매입한 지 17년 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한 단독주택을 79억원에 판 사실이 알려졌다.


앞서 송 씨는 해당 주택을 82억원에 매도하려 했으나 매수자를 찾지 못해 매매가를 낮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주택을 50억원에 매입한 송혜 씨는 약 29억원의 차익을 얻게 됐다.

2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05년 송 씨는 차인표·신애라 씨 부부가 살던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내 단독주택(대지 면적 454.6㎡·건물 연면적 303.12㎡)을 50억원에 매수했다. 이곳에서는 송혜교의 모친이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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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씨는 3년여 전 해당 주택을 매도하려 했으나 거래가 이뤄지지 못했다. 이후 송 씨는 매매가를 낮췄고 지난 4월 한 자산운용회사 대표 부부에게 79억원에 매도했다. 현재 이 주택은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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