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 개최…정책 건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관련 시·자치구 구청장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성헌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한25개 구청장이 화상으로 참여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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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시청 기획상황실에서 '국민의힘-서울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민선8기 서울시정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예산정책협의회다.
국민의힘 측에서는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송언석 원내 수석부대표, 박성중 서울시당위원장 등 핵심 당직자들이, 서울시에서는 오세훈 시장, 행정1·2부시장, 정무부시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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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주요 사업 국비 예산 확보와 당면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을 건의하고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시는 코로나19, 고물가 등으로 민생경제가 어려운 만큼 시가 정부와 협력해 민생경제지원과 방역 대책에 빈틈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국비지원과 국회 협조가 필요한 주요 핵심사업에 대해 실효성 있는 지원을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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