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에너지 합병 추진
[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포스코그룹이 자회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close 증권정보 047050 KOSPI 현재가 71,900 전일대비 2,700 등락률 -3.62% 거래량 566,518 전일가 74,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두나무, 하나금융·포스코인터와 금융 인프라 협력 한국 기업인데 가스 팔아 돈 버는 회사…목표가↑" [클릭 e종목] [클릭 e종목]"포스코인터내셔널, 유가 상승 수혜 기대…목표가↑" 과 포스코에너지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67,5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3.91% 거래량 713,593 전일가 486,5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의 자회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에너지의 합병을 위한 기업가치 평가 절차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회사가 합병하기 위해서는 향후 이사회와 주주총회 등의 절차까지 거쳐야 한다.
포스코홀딩스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에너지의 최대 주주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지분 62.9%, 포스코에너지 지분 89.0%를 각각 보유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비상장사인 포스코에너지를 흡수 합병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지만, 합병의 관건은 '합병 비율'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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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은 철강 제품 등 무역과 에너지, 투자 등의 사업을 한다. 포스코에너지는 전력 판매, 액화천연가스(LNG)터미널 임대, 연료전지 발전설비 판매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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