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명 구성 위원장, 국민의힘에서 맡기로

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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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국회는 20일 본회를 열어 '민생경제안정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다.


민생경제 특위 위원은 더불어민주당 6명, 국민의힘 6명, 비교섭단체 1명 등 13명으로 구성된다. 위원장은 국민의힘에서 맡기로 했다.


특위에서는 유류세 인하폭 추가 확대와 납품단가 연동제, 부동산 관련 제도 개선, 직장인 식대 부분 비과세 확대, 안전운임제, 대중교통비 환급 등 경제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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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한은 10월31일까지로 법률안 심사권을 부여하되 안건은 여야 합의로 처리하기로 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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