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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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최근 대통령실 채용과 관련한 저의 발언에 대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특히, 청년 여러분께 상처를 주었다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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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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