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건설기계, 울진 산불 피해지역 복구지원
중대형 볼보 굴착기, 볼보 트럭 등 총 11대 장비 투입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볼보건설기계와 볼보트럭코리아가 지난 8일간 경북 울진 대형 산불 피해지를 중심으로 피해 복구 및 장마로 인한 추가 피해 예방 활동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산불 피해지역 복구 및 예방 작업에는 총 7대의 중대형 굴착기와 4대의 덤프트럭 총 11대 중장비가 동원됐다. 경북 울진군 북면 부구리 부구천 3개소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복구작업은 장마철 집중호우가 시작되기 전, 폭우와 강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사태 등의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하고자 현장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신속하게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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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복구작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에 참여한 분들을 격려하며 “올해 안에 복구 작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힘써준 경북 울진군 관계자들과 무더운 날씨에도 트럭, 건설기계 장비 지원을 위해 노력해 준 고객·임직원 모두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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