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까지 운수 업체 종사자 1인당 300만 원 배정

하남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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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하남시는 "노선버스 기사와 법인 택시 기사 한시 지원금을 이달 20일 안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한시 지원금은 코로나19 거리두기에 따른 특별지원금으로, 국비 배정을 통해 지급요건(소득감소요건, 근속요건)을 충족하면 1인당 300만 원씩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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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에서는 노선버스 기사 347명(10억 4100만 원), 법인 택시 기사 76명(2억 2800만 원) 등 총 423명이 12억 6900만 원을 지원받는다.


하남=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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