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국고채 금리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4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4.9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260%에 장을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3.295%로 0.6bp 하락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3.9bp 상승, 4.3bp 상승으로 연 3.317%, 연 3.235%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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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물은 연 3.162%로 3.9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4.8bp 하락, 4.8bp 하락으로 연 3.053%, 연 3.022%를 기록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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