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창업재단 오렌지플래닛, 해외진출 멘토링 ‘글로벌 오렌지클래스’ 개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은 동문사 해외진출 멘토링 프로그램 ‘글로벌 오렌지클래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글로벌 오렌지클래스는 오렌지플래닛 동문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모색하고, 글로벌 네트워킹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선배 창업가와 현지 전문가의 경험과 통찰을 들을 수 있는 자리다.

이번 글로벌 오렌지클래스는 7월, 8월 각 2회 씩 예정 돼 있다. 7월 13일, 8월 24일 강연은 온라인에서 진행되고, 7월 21일, 8월 11일 강연은 오렌지플래닛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날 스톰벤처스 남태희 대표를 시작으로 21일 글로벌 협업툴 스타트업 스윗의 조쉬 리 대표, 8월 11일 비즈니스캔버스 김우진 대표 등이 강연에 나선다. 마지막으로 8월 24일에는 샴페인 송새라 대표가 강연하며 각종 시행착오와 노하우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편 오렌지플래닛은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인 스타트업 창업 지원을 해왔으며, 지난 8년 간 지원해 온 스타트업의 기업 가치는 2조 1633억원(2022년 상반기 기준)에 달한다.

AD

서상봉 오렌지플래닛 센터장은 “오렌지플래닛은 스타트업의 지속성장이 가능할 수 있도록 창업 준비부터 스케일업을 거쳐 해외 진출까지 전 단계에 걸쳐 체계적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며 “글로벌 오렌지클래스는 글로벌 진출에 성공한 선배 창업가와 현지 전문가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 진출 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배움과 교류의 장이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