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을 하고 있다. 박 의원은 "169석의 강한 야당, 행동하는 야당이 돼 국민이 명령한 개혁과제를 완수하고 국민의 신뢰를 되찾겠다"면서 8·28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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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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