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트루 럭셔리 위드 아트' 2차 전시.

인터컨티넨탈 '트루 럭셔리 위드 아트' 2차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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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7월부터 ‘트루 럭셔리 위드 아트’의 2차 작품을 호텔 1층 로비에 전시하고, 전문 큐레이터의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8일 인터컨티넨탈에 따르면 김창열, 김태호 등 거장들의 마스터피스 작품과 더불어 컨템퍼러리 작가들의 트렌디한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스타트아트 코리아 소속 수석 큐레이터가 전시된 작품을 이해하기 쉽게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트루 럭셔리 위드 아트 2차 전시에는 스타트 아트페어 서울 2022의 프리뷰 작품과 검증된 신진 작가들의 컨템퍼러리 작품이 추가되었다. 먼저 인기 웹툰을 넘어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작품으로 표현하는 기안84의 ‘시간’과 자아와 세계 사이의 모호한 경계를 탐구하고 꿈에서 만난 무의식의 다양한 단상을 캔버스에 작품으로 표현한 허성윤 작가의 ‘Merging in Dreamland’, 자연물들을 세포 단위로 각색하고 페인팅한 윤민주 작가의 ‘무제’와 ‘우기’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와 관계에 대한 자문자답을 작품으로 표현한 미뇽 작가의 ‘그날’, 의도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느낌을 회화적으로 표현한 감만지 작가의 ‘Secret Place for Daniela’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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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5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김창열, 김태호, 김병종 등 거장들의 마스터피스 작품과 더불어 김혜연, 낸시랭, 슈퍼픽션, 수레아, 조윤국까지 총 14명 작가의 작품 23점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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