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큐퍼스 콘티넨탈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사진제공:콘티넨탈 코리아>

마틴 큐퍼스 콘티넨탈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사진제공:콘티넨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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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콘티넨탈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에 마틴 큐퍼스가 선임됐다.


4일 콘티넨탈 코리아에 따르면 큐퍼스 신임 대표는 독일에서 한국 OEM 세일즈매니저로 커리어를 시작, 지금까지 28년간 이 회사에서 일했다. 일본·중국 등 아시아지역에서 8년간 HBS(유압제동시스템) 사업부를 총괄하고 10년간 차량동적제어(VED) 사업부 영업총괄을 맡는 등 여러 부서에서 다양한 일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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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에는 독일에서 VED사업부의 전자식 브레이크·전기에어스프링 시스템영업총괄을 지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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