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펙스 '리사이클 쪼리'

프로스펙스 '리사이클 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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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프로스펙스가 바캉스 시즌을 겨냥해 쪼리 샌들 2종, 워터 티셔츠와 반바지로 구성된 ‘핫썸머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리사이클 쪼리’는 신발 생산 과정 중 발생하는 폐기물을 업사이클해 제작한 솔(밑창)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솔은 폐기물을 미립분자 크기로 분쇄하고 다시 혼합해 만들어졌으며, 공정 과정에서 공기를 품은 공간이 자연스럽게 생겨나 뛰어난 탄성과 경량성을 발휘한다. ‘ORT 플립플랍’은 인젝션 파일론 공법을 적용해 탁월한 쿠셔닝과 물에 가라앉지 않는 가벼움이 특징이다. 경도 조절과 인체 공학적 설계로 많이 걷게 되는 휴가지에서 발 피로도를 최소화해준다. 색상은 화이트, 스카이블루, 블랙 등 3종으로 출시됐다.

‘오리지널 서프(Surf) 워터 긴팔 티셔츠’는 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해 신축성이 좋고 빠르게 건조돼 데일리룩과 물놀이룩의 경계없이 착용 가능하다. 레귤러핏 실루엣에 긴 팔 기장으로 여름철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팔을 보호할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 네이비로 구성됐다. ‘오리지널 서프 워터 반바지’는 나일론 우븐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앞·뒤 포켓으로 수납성을 강화했고, 뒷주머니에는 물 빠짐 기능을 더해 물놀이 때 입기 좋다. 컬러는 네이비와 라임 두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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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이번 휴가지 패션으로 번거롭게 여러 벌의 옷이나 신발을 챙길 필요 없이 수륙양용으로 활용 가능한 핫썸머 컬렉션을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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