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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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달 30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원전 안전운영을 위한 노·경·협력사 합동 청렴 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은 고리원자력본부 노·경·협력사 전 직원이 생활 속 365일 청렴문화 실천을 통해 안전하게 원전을 운영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고리원자력본부 노·경 대표는 출근하는 본부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를 새긴 반부패 청렴 키트를 나눠주며 생활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고리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투명한 업무 처리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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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부장은 “노·경·협력사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렴 문화 확산과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 만들기에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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