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자유적금 금리 연 최대 0.6%p 인상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케이뱅크가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의 금리를 기간별로 최대 연 0.6%포인트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우대조건 충족 시 가입기간 1년은 최대 연 2.7%에서 최대 연 3.2%로, 2년 이상 3년 미만은 최대 연 2.9%에서 최대 연 3.4%, 3년은 최대 연 3.1%에서 최대 연 3.7%로 올렸다.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2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계좌로 급여이체 또는 통신비 자동이체를 충족하면 0.3%포인트를 받을 수 있고, 케이뱅크 체크카드 월 20만원 사용을 충족하면 0.3%포인트를 받아 최대 0.6%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 받는다.
'주거래우대 자유적금'은 월 납입액을 최대 300만원까지 보장한다. 1년 만기 상품에 월 300만원을 납입할 경우, 만기 시 이자 혜택만 세후 약 53만원에 달한다.
케이뱅크는 '코드K 자유적금'의 금리도 1일부터 최대 0.4%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가입기간 1년은 연 2.6%에서 연 2.9%로, 2년 이상 3년 미만은 연 2.8%에서 연 3.1%로, 3년은 연 3%에서 연 3.4%로 0.4%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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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K 자유적금'의 월 납입액은 최대 30만원까지 가능하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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