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중앙연구소 신근호 부소장(왼쪽)과 임근생 품질안전본부장(오른쪽)이 KOLAS 공인시험기관 현판식에서 인증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 중앙연구소 신근호 부소장(왼쪽)과 임근생 품질안전본부장(오른쪽)이 KOLAS 공인시험기관 현판식에서 인증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매일유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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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매일유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부터 공인시험기관 인정을 취득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현판식은 전날 평택공장 중앙연구소에서 진행됐다. 공인시험기관 인정분야는 화학시험과 생물학 시험 등으로 매일유업은 품질시스템과 기술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국제공인시험기관 자격은 오는 2026년까지다. 매일유업의 공인시험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 인정기구 상호인정협정에 따라 협약에 참여하는 해외국가를 대상으로도 국제적으로 동등한 효력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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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매일유업 제품에 대한 대외 품질 신뢰도가 한층 강화되고 국제적인 시험기술 역량 및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 좋은 제품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갖고, 고객만족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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