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데이 키즈케어'…부모 휴식+아이 체험
2박 이상 투숙 시 사계절 온수풀 '가든풀' 카바나 3시간 무료 제공
선착순 조선 주니어×시프트 한정판 비타민 샤워세트 증정

그랜드 조선 제주, 조선 주니어 키즈 클럽.

그랜드 조선 제주, 조선 주니어 키즈 클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그랜드 조선 제주는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할 패밀리 패키지 '러브 마이 조선 주니어 Ⅱ'를 올해 말까지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패키지는 올 상반기에 처음 선보인 키즈 패키지로 가족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그랜드 조선 제주의 대표 패키지다. 조선 주니어 캐릭터로 꾸민 키즈 객실에서의 1박과 아리아 조식 3인(성인 2인, 소인 1인)이 포함된다. 아리아 조식에는 어린이 메뉴와 디저트로 구성된 키즈 스테이션이 마련됐다.

그랜드 조선 제주의 액티비티 전담팀 '그랑조이'의 '하프데이 키즈케어(3시간)' 이용권 혜택도 제공한다. 여름을 맞아 테라리움 만들기, 서머 아이템 만들기,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체험을, 부모님에게는 휴식할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조선 주니어 키즈 클럽은 다양한 테마의 놀이공간, 전문 교육 브랜드 대교와 협업해 꾸민 상상 키즈 그림책 도서관과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2박 이상 투숙 시에는 야외 가든 풀 카바나 3시간 혜택을 제공한다. 7월11일까지 예약하는 선착순 100객실에는 조선 주니어의 한정판 제품인 '비타민 샤워기 세트'를 증정한다. 프리미엄 샤워 브랜드 시프트(SHIFT)와 협업해 선보이는 비타민 샤워기 세트는 조선 주니어의 패턴과 캐릭터로 활용한 비타민 캡슐 2종과 세디먼트 필터, 캡슐 샤워기 등으로 구성됐다.

박기철 그랜드 조선 제주 총지배인은 "그랜드 조선 제주를 찾는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이 증가하면서 매 시즌마다 달라지는 키즈 체험 프로그램과 키즈 패키지로 온 가족이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AD

한편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키즈 브랜드 '조선 주니어'는 지난 4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