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케일럼은 대우건설에 32억8000만원 규모 열교환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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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6.2%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3년 5월28일까지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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